LG텔레콤의 Oz의 광고가 화제입니다. “다음이 어디 갔을까? 구글이 어디갔을까?” 카피문구를 내세우며 PC화면 그대로를 휴대폰으로 옮겨서, 그대로 즐길 수 있는 Oz는 소비자에게 큰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스크랩마스터도 이와 비슷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Oz를 광고를 빗대면 “조선일보는 어디 갔을까? 한겨레는 어디?”라는 문구를 쓸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빳빳하게 배달되는 종이신문을 컴퓨터 화면에 그대로 가져와서 볼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요즘은 포털뉴스나 인터넷뉴스들도 많이 읽히지만 종이신문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인터넷뉴스들이 신속성을 자랑하는 반면에 종이 신문은 더 깊이있고 심도 있는 기사를 전달합니다. 스크랩마스터는 컴퓨터 화면에서 이런 종이신문을 똑같이 구독하게 해줍니다. 미쳐 집에서 조간신문을 가지고 오지 않거나, 번거롭게 신문을 사지않아도 컴퓨터를 켜기만 하면 편리하게 신문을 구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컴퓨터의 편리성이 종이신문과 만나서 더욱 편리한 신문 구독을 도와줍니다. 신문지면을 자유롭게 확대, 축소해서 이용자가 원하는 크기로 자유롭게 기사를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 기사확대 보기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특정기사만 확대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신문의 모양에 따라서 가로와 세로 화면으로 자유롭게 조정하는 등 최적의 상태로 컴퓨터로 신문을 구독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런 작업이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신문을 펼쳐서 일일이 기사를 찾고, 오리고 붙여서 스크랩하는 일은 언론담당에게는 가장 중요하지만 번거로운 일입니다.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스크랩마스터는 이런 번거로운 신문 스크랩 작업을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대기업의 경우 모든 부서의 직원이 두세시간 동안 열심히 찾아도 실수를 할 수 있는 작업을 한 사람이 실수 없이 적은 시간으로 신문스크랩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1. 기사검색까지 가능한 똑똑한 전자신문
온라인 신문 스크랩 프로그램의 강점은 기사검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PDF파일의 경우 글자 검색이 불가능하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PDF파일의 글자 검색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이 나와있긴 하지만 기술적으로 완전성이 떨어집니다.
스크랩마스터는 이런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해 완벽한 기사 검색을 보여줍니다. 사용해본 결과 검색 누락이 나타난 적이 없었습니다. 특정 단어검색을 통해서 자사와 관련된 기사를 타이핑과 클릭만으로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신문 스크랩에 들어가는 시간과 노고를 훨씬 절약됩니다.
2. 오리고 붙이는 불편함이 없는, 내맘대로 오리는 전자가위
신문 스크랩의 큰 번거로움 중에 하나는 기사를 오리고 붙이는 작업입니다. 온라인 신문 스크랩 서비스는 PDF파일로 신문지면이 제공되고, 기사를 선택하면 특정기사만 이미지 파일로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한 스크랩을 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 칼과 자를 이용해서 오리고 붙이는 작업이 필요없는 것입니다.
스크랩마스터의 경쟁사인 아이서퍼보다 더욱 강력한 스크랩기능을 지원합니다. 아이서퍼의 경우는 개별 신문 기사만 저장하는 단조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스크랩마스터는 개별 기사만 자르는 기본 기능을 제공하고, 신문 지면을 다양한 모양으로 자를 수 있게 해주는 전자가위를 제공해줍니다. 전자가위는 선오리기, 면오리기, 겹오리기, 전체선택의 네가지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토샵 같은 이미지 프로그램처럼 다양한 모양으로 기사를 자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특히 겹오리기는 신문 스크랩에서 상당히 유용하게 쓰입니다.
3. 마지막 보고까지 도와주는 친절함
신문 스크랩의 마지막 단계는 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스크랩한 신문기사를 보기 좋게 편집해 인쇄해서 보고해야 됩니다. 만약 기사의 이미지 파일만 저장할 수 있는 기능까지만 제공한다면 엑셀이나 한글등의 새로운 문서 파일을 열어서 편집해야 되는 작업이 남게 됩니다.
스크랩마스터는 스크랩의 보고까지 책임집니다. 스크랩한 기사의 이미지 파일을 문서 파일로 옮겨서 새롭게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글 상자를 이용하여 약간의 글을 작성하고, 배경 그림을 지정하여 매 인쇄면에 공통적인 언론보도 보고용 포맷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또 한 페이지만 편집하는 싱글편집과 한눈에 인쇄할 모든 면을 미리보고, 편집할 수 있는 다중편집모드를 제공하면서 더욱 편리하게 편집하게 도와줍니다. 스크랩메뉴에서 A4, A3, B4등 종이 크기에 맞춰 인쇄 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판 신문은 간단하게 말하면 전날 저녁에 발행되는 조간신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서울에서 발행되는 조간신문을 멀리 떨어진 지역에 배달하기 위하여 전날 저녁에 미리 찍어내는 신문을 가리키기도 하고, 소식을 보다 빨리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오후 5시 30분에 마감된 기사를 중심으로 제작되는 신문을 말하기도 합니다.
스크랩마스터는 8개의 신문사의 가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일일이 저녁마다 신문가판대를 돌아다니며 신문을 사서 찾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 가판서비스는 기업이나 관공서의 언론 담당관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조간신문에 나올 신문을 미리 보면서 언론의 동향을 체크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개인 독자들에게도 정보의 신속성이 요구되는 현대사회에서 남들보다 1초라도 빨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찾아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스크랩마스터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하지만 스크랩마스터를 이용하는 개인이나 기업의 가장 큰 효용은 신문 기사의 데이터베이스화입니다. 원하는 정보를 찾아서 저장해서 언제든지 열람하고 관리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입니다.
활자에 인쇄된 종이면을 저장하고 있는 것과 언제든지 자료를 열람, 검색할 수 있게 데이터베이스화해서 저장하고 있는 것에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기업의 경우 언론에 비치는 자사의 얼굴을 분석하는 툴로써 유용하게 쓸 수 있고, 개인들도 정보를 더욱 더 효율적으로 정리, 관리하는데 유용합니다.
스크랩마스터는 청와대를 비롯한 관공서와 그 외 수많은 공공기관과 삼성을 포함한 기업까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큰 마케팅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기술력만으로도 많은 업체에서 스크랩마스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에서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는 만큼 신뢰가 갑니다.
스크랩마스터의 합리적인 이용요금
스크랩마스터는 개별 신문당 월 15,000원의 요금입니다. 일반 신문을 구독할 경우 월 10,000원 정도의 요금이 들어가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또 회원가입후 10개의 신문을 1주일동안 무료 체험의 기회도 제공합니다
"스크랩마스터(ScrapMaster)에 바라는 네가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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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스크랩 잘 하는 노하우
FROM Daum 신지식 2008/05/08 00:30 삭제TV 퀴즈프로그램에서 우승하는 분들은 모두 신문을 많이 보고 스크랩을 해둔다고 해요. 신문들을 보고 스크랩 잘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메아리님의 해당 포스트가 5/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