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 나르기스가 강타한 미얀마는 아직 구호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AP통신은 21일 유엔산하 세계식량계획(WFP)가 국제사회의 기금 부족으로 구호 헬기와 트럭의 운행을 중단해야 할 처지에 놓여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미얀마의 어려운 상황 속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블로거가 있습니다. 머큐리뉴스에 소개된 Nyi Lynn Seck이라는 블로거입니다.
Mercurynews.com/ Myanmar bloggers help build 'Budget huts' in delta 원문 보기
7,800명의 사망자와 5,600명 이상의 실종자를 발생한 엄청난 재해에 미얀마 군사정부는 무능력한 대처를 하고 있고. 여기에 환멸을 느낀 Nyi Lynn Seck라는 블로거가 소프트웨어회사 매니저 일을 그만두고 네명의 블로거가 포함된 여섯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Handy Myanmar Youths"라는 팀을 만든 Nyi Lynn Seck는 피해가 이라와디 심각한 삼각주 지역에 Budet Hut이라는 나무와 파란 플라스틱으로 오두막을 짓는 구호 활동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건물이 파손됐기 때문에 비, 바람을 막을 수 있는 임시거처를 짓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Nyi Lynn Seck가 만들고 있는 Budet Huts
미얀마 군사정부는 이런 구호활동을 좋아하지 않고 물픔을 뺏는 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품과 운송비용이 너무 높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를 유지할 수 있을지도 큰 걱정이라고 합니다. 나무를 찾기도 너무 어렵고, 찾아도 가격이 너무 높다고 합니다. 기금이 모이는 한 계속해서 구호활동을 벌이겠지만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http://nyilynnseck.blogspot.com가 Nyi Lynn Seck의 블로그입니다.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Moegyo Humanitarian Foundation를 통해 기부를 함으로써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Paypal과 구글 Checkout으로 기부금을 보낼 수 있는데 저의 경우 학생이다보니 신용카드도 없고, 갖고 있는 체크카드도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나 안타깝게도 기금을 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블로거에 직접 기금을 하는 것이 좋겠지만, 불가능할 경우 유니세프나 대한적십자를 통해 작은 기부라도 할 예정입니다. 또 미얀마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풀무원에서 배너를 달면 2000원을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적립해는 이벤트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분들이나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많이 동참하셔셔 고군분투하고 있는 미얀마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Mercurynews.com/ Myanmar bloggers help build 'Budget huts' in delta 원문 보기
7,800명의 사망자와 5,600명 이상의 실종자를 발생한 엄청난 재해에 미얀마 군사정부는 무능력한 대처를 하고 있고. 여기에 환멸을 느낀 Nyi Lynn Seck라는 블로거가 소프트웨어회사 매니저 일을 그만두고 네명의 블로거가 포함된 여섯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Handy Myanmar Youths"라는 팀을 만든 Nyi Lynn Seck는 피해가 이라와디 심각한 삼각주 지역에 Budet Hut이라는 나무와 파란 플라스틱으로 오두막을 짓는 구호 활동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건물이 파손됐기 때문에 비, 바람을 막을 수 있는 임시거처를 짓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http://nyilynnseck.blogspot.com가 Nyi Lynn Seck의 블로그입니다.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Moegyo Humanitarian Foundation를 통해 기부를 함으로써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Paypal과 구글 Checkout으로 기부금을 보낼 수 있는데 저의 경우 학생이다보니 신용카드도 없고, 갖고 있는 체크카드도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나 안타깝게도 기금을 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블로거에 직접 기금을 하는 것이 좋겠지만, 불가능할 경우 유니세프나 대한적십자를 통해 작은 기부라도 할 예정입니다. 또 미얀마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풀무원에서 배너를 달면 2000원을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적립해는 이벤트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분들이나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많이 동참하셔셔 고군분투하고 있는 미얀마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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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배너 달면 미얀마에 희망이 전달됩니다
FROM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 2008/06/22 18:51 삭제사상 최악의 태풍으로 지금 미얀마는 그야 말로 아수라장입니다. 상상조차 힘들 정도로 많은 사망자, 실종자, 태풍 전부터 굶주려 오던 아이들, 그리고 오염된 물로 인해 예상되는 전염병의 위험까지 이제 미얀마는 국제 사회의 도움 없으면 제대로 일어설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 미얀마 현지 피해 상황 보러 가기 그리고 벌써 태풍이 미얀마를 덮친 지 한 달을 넘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들 마음 속에서 미얀마는 이제 서서히 잊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







와웅~오늘 배너 참여해주신 리스트를 보고 이렇게 풀반장 달려왔습니다.
좋은 포스트도 써주셨네요.
참여 감사드리고..아직 홍보가 덜 된지라 여러 블로거들의 참여로
블로그스피어로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트랙백걸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목표액이 많이 남았더덴요!
많이 많이 참여해서 꼭 채우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메아리님의 해당 포스트가 6/2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