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에 살고 있는 36살 북에디터이인 Stacey Kim은 암으로 사랑하는 남편을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2007년 4월 11일에 그를 떠나보내고, 다음날 그녀의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남편에 대한 사랑과 남편을 떠나 보낸 자신의 슬픔을 블로그에 올린 것입니다.

http://snickollet.blogspot.com/2007/04/goodbye.html
그녀가 남긴 글에 엄청난 양의 많은 위로 댓글이 남겨졌습니다. 진심으로 그녀의 아픔에 공감하며 위로를 하는 마음들이 전해졌습니다. Stacey Kim은 애정과 따뜻함이 담겨있는 댓글로 커뮤니티의 진실한 위로를 느꼈다고 합니다. 지금은 슬픔을 이겨내면서 평범한 22개월된 쌍둥이의 엄마로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이야기로 올해초 한 여성이 자신을 "90dayJane"이라고 소개하며 자살 카운트다운을 하는 블로그를 개설한 적이 있습니다. 그 여성은 자신의 남은 삶의 기록을 남기고, 3달 뒤에는 자살을 할거라고 밝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흥미에 이끌려, 도움을 주기 위해, 혹은 광고를 의심하며 이 블로그에 모여 들었습니다.
7일 후에 이 여성은 마지막 포스트를 남기며 블로그가 개인적인 Art project였다며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동일시 여기면 위로해주고, 보내준 댓글과 이메일에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여준 웹에서의 따뜻한 마음이 그녀가 인간을 보는 관점을 완전히 바꿔버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J4블로그의 J준님이 며칠동안 감기몸살에 시달려서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다고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그 밑에도 많은 방문자들이 위로 댓글과 쾌유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너무 많이 보입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거나 가족의 아픔을 이야기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그 밑에는 진심이 담긴 댓글이 항상 자리잡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은 개인적인 문제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치료할 수 있는 방출구가 됩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글을 쓰면서 현실을 인정하게 되고, 좀 더 생각을 정리할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블로그에 글을 쓰면 자신의 문제와 감정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들과의 진심어린 교감을 통해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블로깅을 통해 치료를 할 수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는 현실에 나와서 해결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하지만 치유는 블로깅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입니다. 블로거 또는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남과 소통하고, 감정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자연스럽게 치유하는 블로깅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익명성으로 인한 악플의 문제를 간과할 수 없지만 블로고스피어는 따뜻한 하나의 공동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못견디는 아픔과 슬픔들이 있다면 블로그에서 나누어서 치유받는 블로그가 되길 바랍니다. 아파하고 있는 블로거가 있다면 진심으로 다가가서 치유하는 블로깅을 하길 바랍니다.
또 하나의 이야기로 올해초 한 여성이 자신을 "90dayJane"이라고 소개하며 자살 카운트다운을 하는 블로그를 개설한 적이 있습니다. 그 여성은 자신의 남은 삶의 기록을 남기고, 3달 뒤에는 자살을 할거라고 밝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흥미에 이끌려, 도움을 주기 위해, 혹은 광고를 의심하며 이 블로그에 모여 들었습니다.
7일 후에 이 여성은 마지막 포스트를 남기며 블로그가 개인적인 Art project였다며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동일시 여기면 위로해주고, 보내준 댓글과 이메일에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여준 웹에서의 따뜻한 마음이 그녀가 인간을 보는 관점을 완전히 바꿔버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J4블로그의 J준님이 며칠동안 감기몸살에 시달려서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다고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그 밑에도 많은 방문자들이 위로 댓글과 쾌유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너무 많이 보입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거나 가족의 아픔을 이야기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그 밑에는 진심이 담긴 댓글이 항상 자리잡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은 개인적인 문제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치료할 수 있는 방출구가 됩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글을 쓰면서 현실을 인정하게 되고, 좀 더 생각을 정리할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블로그에 글을 쓰면 자신의 문제와 감정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들과의 진심어린 교감을 통해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블로깅을 통해 치료를 할 수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는 현실에 나와서 해결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하지만 치유는 블로깅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입니다. 블로거 또는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남과 소통하고, 감정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자연스럽게 치유하는 블로깅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익명성으로 인한 악플의 문제를 간과할 수 없지만 블로고스피어는 따뜻한 하나의 공동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못견디는 아픔과 슬픔들이 있다면 블로그에서 나누어서 치유받는 블로그가 되길 바랍니다. 아파하고 있는 블로거가 있다면 진심으로 다가가서 치유하는 블로깅을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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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DayJane은 좀 난감한 케이스로군요.. 그런 프로젝트는 시작을 말았어야 했을텐데 말이죠. 남의 감정을 자신의 프로젝트에 이용하다니.. -_-;;
네 거짓이라고 스스로 밝힌것만 다행입니다..;
그래도 많이 깨달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