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블로그 네트워크 회사로 페더레이티드 미디어(Federated Media Publishing Inc, FM)가 있습니다. FM은 브랜드 파워가 있는 블로그를 연합해 만든 블로그 네트워크입니다. 유명 블로그들이 모여 만든 네트워크에 광고주를 연결해 광고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입니다.
블로그 네트워크의 힘은 대단했습니다. 2006년 90여개의 블로그로광고 매출 1,000만달러를 달성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블로그인 Techcrunch가 포함되있을 정도로 개별 브랜드의 파워가 대단했지만 네트워크로 형성된 블로거들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 주요했습니다. 지금도 200여개 이상의 미국의 파워블로거들이 등록되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FM은 주제별로 유명 블로그들의 목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마케팅, 스포츠, 게임 등 광고주가 원하는 주제의 블로그에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트래픽과 광고 효과가 입증된 블로그의 주제를 맞추어 타깃팅된 광고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 TechCrunch를 선택한 예와 같이 광고주는 원하는 블로그의 광고 형식에 원하는 비용만큼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FM가 비슷한 블로그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2007년 5월 런칭한 태터앤미디어입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Korean Healthlog을 비롯한 70여개의 유명 블로그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기술이나 운영등의 블로그 지원을 합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블로그들은 스킨 하단 부분에 TATTER&MEDIA라는 링크 채널을 통해 파트너간 트랙픽 증진을 도모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공통적으로 광고를 게재해 광고 수익을 창출합니다. 블로거들에게 수익 배분을 어떻게 하는지(일괄 공통적인 배분, 노출 비례 배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지만 20~30만원 정도의 배너 수익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쿠키 뉴스 참조)
FM이나 태터앤미디어 모두 블로그 네트워크의 힘을 보여주는 모델들입니다.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올려주는 것을 제쳐두고서도 블로그가 연합하면 더 큰 미디어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일반 블로거들에게 아쉬운 점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진입장벽입니다. 태터앤미디어를 알게 되고, 파트너로 참가하고 싶어서 홈페이지를 방문했더니 밑의 그림과 같은 메시지만 덩그러니 있었습니다.
내부기준에 따라 참가가 가능하다는 설명으로 현재는 가입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메일로 파트너에 참가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했지만 답변은 없었습니다. 예상했던 결과입니다. 아직까지 특별히 제 블로그가 특출난다거나 많은 트래픽을 창출하지도 않는 평범한 블로그이기 때문에 태터앤미디어쪽에서는 매력적으로 보일리가 없습니다.
블로그 네트워크가 좋은 모델임에는 분명하지만 일반 블로거에게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블로그를 모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작은 블로그들을 위한 정책도 함께 병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웹 2.0의 화두는 롱테입니다. 소수의 유명 블로그들의 힘이 막강하겠지만 수없이 많은 작은 블로그들의 힘이 모였을 때 영향력도 무시하지 못할 것입니다.
블로그 네트워크는 계속해서 생성될 것입니다. 트래픽이 많은 유명 블로거들의 집합체일수도 있고, 주제별로 분류된 특화된 블로그 네트워크가 생길수 도 있습니다. 이런 블로거 네트워크들이 흔히 말하는 파워블로거들만의 세계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좀더 많은 블로거들이 네트워크 안에서의 교류를 하고, 지원을 받고, 더불어 수익 창출의 기회도 함께 가져가는 네트워크 모델을 기대해봅니다.
블로그 네트워크의 힘은 대단했습니다. 2006년 90여개의 블로그로광고 매출 1,000만달러를 달성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블로그인 Techcrunch가 포함되있을 정도로 개별 브랜드의 파워가 대단했지만 네트워크로 형성된 블로거들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 주요했습니다. 지금도 200여개 이상의 미국의 파워블로거들이 등록되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FM가 비슷한 블로그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2007년 5월 런칭한 태터앤미디어입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Korean Healthlog을 비롯한 70여개의 유명 블로그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기술이나 운영등의 블로그 지원을 합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블로그들은 스킨 하단 부분에 TATTER&MEDIA라는 링크 채널을 통해 파트너간 트랙픽 증진을 도모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공통적으로 광고를 게재해 광고 수익을 창출합니다. 블로거들에게 수익 배분을 어떻게 하는지(일괄 공통적인 배분, 노출 비례 배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지만 20~30만원 정도의 배너 수익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쿠키 뉴스 참조)
FM이나 태터앤미디어 모두 블로그 네트워크의 힘을 보여주는 모델들입니다.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올려주는 것을 제쳐두고서도 블로그가 연합하면 더 큰 미디어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일반 블로거들에게 아쉬운 점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진입장벽입니다. 태터앤미디어를 알게 되고, 파트너로 참가하고 싶어서 홈페이지를 방문했더니 밑의 그림과 같은 메시지만 덩그러니 있었습니다.
블로그 네트워크가 좋은 모델임에는 분명하지만 일반 블로거에게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블로그를 모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작은 블로그들을 위한 정책도 함께 병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웹 2.0의 화두는 롱테입니다. 소수의 유명 블로그들의 힘이 막강하겠지만 수없이 많은 작은 블로그들의 힘이 모였을 때 영향력도 무시하지 못할 것입니다.
블로그 네트워크는 계속해서 생성될 것입니다. 트래픽이 많은 유명 블로거들의 집합체일수도 있고, 주제별로 분류된 특화된 블로그 네트워크가 생길수 도 있습니다. 이런 블로거 네트워크들이 흔히 말하는 파워블로거들만의 세계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좀더 많은 블로거들이 네트워크 안에서의 교류를 하고, 지원을 받고, 더불어 수익 창출의 기회도 함께 가져가는 네트워크 모델을 기대해봅니다.
'Blog > 블로그 수익모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음 블로거뉴스 AD 노출 수로 수익을 배분한다고!? (9) | 2008/07/22 |
|---|---|
| 최초 블로그 오픈 마켓 블로켓(Bloket) 탄생 (15) | 2008/07/21 |
| 블로그 네트워크의 힘, 그리고 진입장벽 (19) | 2008/07/19 |
| 다음 블로거뉴스, 광고수익셰어 서비스 블로거뉴스 AD 출범 임박 (4) | 2008/07/18 |
| 상품 받고 쓰는 100% 리얼리뷰, 렛츠리뷰 (14) | 2008/07/17 |
-
블로거의 이익집단화는 시간문제
FROM speak the truth 2008/07/22 12:14 삭제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서 개인이 하나의 블로그에서 다수와 소통을 하고있다. 블로그를 통해서 얻는 수익, 명성, 위치와 같은 이익도 개인이 차지하고 있다. 팀블로그가 있지만 아직 소수에 불과하고 각자의 블로그에서 따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가운데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가 이익에 대한 이해관계에 따라 서로 뭉치게 될 수 있을까? 경제를 보면 한 분야에서 개인의 사업체들이 범람한 후 서로 이해 관계에따라 뭉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서로 뭉쳐 브랜..
-
[ lift asia 08 ]공통관심사가 모여서, 새로운 인터넷 네트워크
FROM 솔이의 꿈 ♪ 2008/08/22 14:11 삭제웹을 넘어서서, 인터넷의 미래... 오늘 쓰게 된 이 글은 평소에 제가 생각해 왔던 것이기도 하고, 예전에 미리 써놓았던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그 안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의 삶의 변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제야 이 글을 발행하는 이유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리는 Lift Asia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입니다. 기존의 미디어들과 일방향의 매체들을 단순히 인터넷으로 그대로 옮겨 왔던게 web1.0 이였다면, 요근래(아니 이미 많이 시..







테터앤미디어 광고 보고도 한번도 눌러본 적이 없는데,
애드센스도 그렇고... 점점 광고가 눌리는 일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 이용자가 광고를 알아서 피해가는 본능으로 진화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저런 식의 폐쇄적인 광고 커뮤니티(?)를 구성해 놓는다면
미국처럼 사람이 많지도 않은 우리나라의 경우는 효과에 의문점이 듭니다.
(전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수익모델에 부정적인 입장이라.....)
재밍님은 블로그 광고에 부정적이신군요;
수익 창출이 어려워서 그런지 알았는데 광고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시는지 몰랐네요^^:
저는 TV나 신문 잡지 등등에서 광고라는 자체가 없어지지 않는 한 인터넷에서도 광고는 없어지지 않을 거라고 봐요. 해야 할일은 광고를 또하나의 정보로 방문자에게 돌려주는 것이라고 보구요^^:
광고를 피해간다는 것도 일리가 있는 말씀이네요
또 저는 거기에 맞춰서 소비자가 클릭하는 광고로 진화할거라고 생각해요^^:
태터앤미디어는 지금까지 잘 유지되고 있는 걸 보니 어느정도의 광고효과는 보장되 있는 것 같구요.
태터앤미디어가 블로그 네트워크를 얼마되지 않아서 유명 블로그 위주로 폐쇄적으로 운영하는 것에서는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생각해보면 태터입장에서는 효율적으로 일단 유명 블로거들과의 제휴과 하는 것이 바람직하죠.
앞으로 좀더 롱테일 전략을 짜듯이 소수의 블로거들의 네트워크를 위한 정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거구요. 이렇게 말을 하지만 상당히 어려울 것 같기는 합니다^^:
아웅 이렇게 또 긴 댓글을 남기네 되네요^^:
벌써 주말의 반이 지나갑니다 윽 ㅋㅋ
잘 읽고 갑니다. 블로거 네트워크의 힘을 믿고 기다려 봅시다.
안녕하세요 아크몬드님
개별 블로그보다는 네트워크가 훨씬 더 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수익모델에서는 더욱 그렇고, 우리나라에는 엄청난 트래픽의 블로그들이 많이 없어서 (웹 시장의 해외보다 작은 것도 영향이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블로그 네트워크들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참에 하나 만들어버리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ㅋ;
아! 아크몬드님은 태터앤미디어 파트너셨군요^^:
저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역시 안 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별빛하나님은 블로그 굉장히 좋은걸요
벌써 태터앤미디어에서 관심있어하는줄도 모르죠^^:
제글에서 태터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신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오해입니다;
태터에서 블로거들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서 배분하고 있으니까요..
이런 네트워크는 앞으로도 계속 생겨야되고, 다만 지금의 유명 블로거들의 참여부분이 폐쇄성을 느끼게 하는거죠. 이부분도 지금의 상황에서는 이해가 가고
저의 바람은 앞으로 다수의 작은 블로거들을 참여시키는 정책이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구요^^:
한번 연락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퇴짜를 받을 수도 있지만
태터에서 별빛하나님 블로그를 몰라서 파트너 제휴를 요청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르니까요^^: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에 대해 부정적이라기보다는,
그러한 추세와 효과과 다소 과장되어서 나타나 있고
이건 마치 피라미드 구조나 다단계와도 흡사하게 일부가 포식하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표현이 좀 극단적인데 글 실력이 딸려서;;
그와 관련해서 글을 쓰다가 말았었는데 완성하면 메아리님과 토론을 해야겠어요 ㅎㅎ
네~~ 저도 많은 수익을 벌지못하고 있는 입장으로 동감하는 말입니다. 재밍님 말씀처럼 블로그로 인한 수익이 대부분의 블로거들에게는 효율대비 극히 미비한 수준인 것 맞습니다. 블로그로 인한 수익이 과장되어 있다는 말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는 열정적으로 열심히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가고 있고, 수익화에 대한 관심화로 다양한 경로를 뚫고 있는 블로거들이 많은 수익을 거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밍님과 즐거운 토론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뵙네요. 다음블로거 뉴스보다가 왔습니다. 월요일날 출근하면 바로 RSS등록을 해야겠네요. 너무 좋은글들이 많아요.^^ '블로그 네트워킹'이라는 말씀처럼 블로그산업협회도 생기고 확실히 소셜미디어 산업의 파이를 크게 하려는 움직임이 많습니다. 소셜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써 좋게 생각하고 있지만 메아리님 말씀처럼 그렇게 되면 블로그 네트쿼킹에 속한 블로거가 롱테일을 무시한 또하나의 메스미디어적인 특징을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메스미디어에 조중동이 있듯, 소셜미디어에 OOO이 있다 라는 식으로 될지도 모르겠어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철산초속님! 구독 감사드립니다^^
지금이 조중동정도는 아니지만 일부 유명블로거들을 위한 네트워킹만 계속된다면 일반 매스미디어와 구별되는 블로그의 차이점들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태터앤미디어 같은 네트워크가 분명 블로그를 브랜드화시켜주고, 더 좋은 블로그로 성장시켜주는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유명 블로그를 모으는 일과 함께 작은 블로그를 좋은 블로그로 키워주는 역할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생각입니다.
아 그런데 철산초속님 블로그 접속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ㅠㅠ 자주 뵙겠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늦게 댓글을 발견하고 이제 답글을 다네요^^;
테터앤미디어의 활동은 잘보고 있습니다. 특히 IT기업탐방활동을 주의깊게 보고 있구요ㅋ
제가 걱정하는 것은 태터앤미디어가 주류 블로그만을 위한 네트워크가 될까하는 걱정입니다.
물론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라는 것이 다른 블로거게에도 좋은 동기부여가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절대 "그들만의 세계"가 되지 말아야하는 것입니다.
아직 초기라는 것에 동감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관심갖고 지켜보겠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만님~ 링블로그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수익대비 관리의 비용문제에 대해서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만님 말씀처럼 우리나라의 블로고스피어가 규모의 경제를 말하는 것이 아직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쯤에서 한번 문제를 제기하고 싶었습니다. 계속해서 블로고스피어는 커갈 것이고, 태터앤미디어가 "그들만의 세계"가 되지 않길 바람의 글이었습니다. 앞으로 차근차근 진행되는 밝은 전망을 기대하겠습니다^^
매스미디어에 반하여서 블로그 미디어가 생성된거라고 생각했는데... 돈이 관련되니까. 블로그도 결국 매스미디어 방향으로 가버린것 같아서 착잡 합니다 ^^ 파워있는20명 vs 작은80명 누가 이길까요?
그놈의 파레토 법칙인가.. 팔레트 법칙인가 때문에.. 은행도 vip 실만 커지고.. 일반고객은 불편함만 커지고.. 요래저래 힘있고, 돈많은 사람이 되어야 하나봐요..
요즘대세는 파레토 법칙보다는 롱테일이죠^^ㅋ
다행히 블로고스피어에서는 돈많은 사람보다는 좋은 글 사람이 대접받죠ㅎ 저의 경우 너무 그렇게 부정적으로까지는 보지 않습니다~~ 나름 블로거들에게 자극이 되고, 또 소수의 블로거에게만이지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니까요~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학교라는 틀과도 비슷하다는 점이 참 아이러니 하기도 합니다. 잘 하는 학생들을 키워주고, 그것에 포스트를 맞추고 나가는 점 말이죠. 어쩔 수 없을까요? 그렇다면, 그렇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 변화는 바람을 타고 오기 때문이죠.
태터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해가는 입장입니다~ 학교라는 비유도 적절하고, 태터도 기업이기 때문이죠^^
제가 바라는 것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많은 다수의 블로거들을 포용하는 것입니다.
변화의 바람!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