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혼자놀기를 즐기기
원래 처음에는 혼자 놉니다. 자신만 그런게 아니고 저를 포함한 대부분 블로거가 그랬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엄청난 유명인사가 아닌 이상 누구도 알아서 블로그에 와서 "우왕굳ㅋ 님좀짱인듯!!" 같은 댓글과 응원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읽지 않는 글을 쓰고, 남의 블로그도 염탐해보는 혼자 놀기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다행인 사실은 외로움도 유명블로거가 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둘. 글 생산 + 댓글 남기기의 적절한 조합하기
블로그 초반에는 글 생산과 함께 댓글쓰기의 적절한 조합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글을 생산해도 아무도 글에 대한 코멘트를 남겨주지 않으면 "아! 열심히 글을 올려도 결국은 혼자노는구나ㅠ"하며 좌절하게 됩니다. 남의 블로그에 댓글다는 것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댓글을 달면 마음씨 좋은 블로거들이 친절하게 놀러와 댓글을 달아줍니다. 그런데 또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으면 방문자들이 놀러와 댓글을 달 글이 없겠죠!? 글을 하나 쓰면 다른 블로그에 최소 10개의 댓글을 달아보면 확실한 효과가 있습니다.
셋. 메타 블로그 놀러가기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사람들을 누구일까요? 블로깅을 하지 않을 때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를 만났을 때 댓글을 단적이 있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댓글의 90%(일부 지나가는 나그네들 10%)는 블로거가 답니다. 메타 블로그는 블로거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메타블로그에 글을 송고해서 많은 블로거가 글을 볼수 있게 하고, 다른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 보면, 점점 댓글을 통한 소통의 재미를 느낄 것입니다. 특히 처음에는 자신과 같은 분야나 주제의 블로거들도 찾아보길 바랍니다. 많은 메타블로그가 있지만 아래의 정도만 등록해도 충분할 것입니다.
블로그코리아 (http://www.blogkorea.net/)
올블로그 (http://www.allblog.net/)
다음 블로거뉴스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믹시 (http://www.mixsh.com/)
넷. 결국은 꾸준한 블로깅, 블로그 목표를 정하기
글을 쓰고, 다른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고, 메타 블로그에서 놀러가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의외로 호응이 적을 수도 있습니다. 또 블로그에 아무리 댓글이 늘어나도 알수 없는 외로움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이 원래 외로운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으로 외로움을 이겨내게 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최고의 포토그래퍼 블로거가 되야지!, 유명한 마케팅 전문 블로그를 만들꺼야" 또는 "내 소소한 이야기에 다른 사람들이 미소짓는 만들어야지"라는 것도 좋습니다. 목표가 있는 블로그는 더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블로깅 자체가 즐겁고, 또 계속 운영할 활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면 어느새 발디딜틈(?)없게 사람들이 붐비는 블로그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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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초심자가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
FROM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2008/10/21 17:35 삭제글을 쓰고, 다른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고, 메타 블로그에서 놀러가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의외로 호응이 적을 수도 있습니다. 또 블로그에 아무리 댓글이 늘어나도 알수 없는 외로움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이 원래 외로운 작업이기 때문입니다.<br><hr size="1" color="#aaaaaa" noshade="noshade"><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처음 블로깅이란걸 했을때 대부분 ..







비밀댓글 입니다
Sun'A님 감사한 추천 잘 받고 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래요^^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이네요^^
안녕하세요 재아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공감가요..저도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는데.아직 외로움은 모르겠지만^^;뭔가 가끔 허전하고 그러네요.이게 외로움일지도^^;;;
안녕하세요 니나브리사님~

블로그에 방문해보니 제주에 사시는 분인가봐요 와우!
은근 제주도에 사시는 분은 참 부럽더라구요~^^
앞으로 좋은 제주도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ㅎ
제가 자주 놀러갈께요 외로워하지마세요
참 연구 많이 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좋은 밤 보내세요
꾸준한 주제를 가진 블로깅.. 참 쉽지가 않네요 ^^
김치군님은 충분히
여행에 관한 꾸준한 블로깅을 하고 계시잖아요
앗 포스트가 블로거팁닷컴 스타일이 살짝 나네요 ㅎㅎㅎ
점점 멋있어지십니다^^
블로거팁닷컴을 자주보다 보니 은근 영향을 받나봐요ㅎ
블로거팁닷컴의 깔끔한 포스팅이 부러웠는데
칭찬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한가지 추가를 하자면 자신만의 색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런지요 ^^
개성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는데요ㅎ
적절한 지적이십니다.
들불처럼 일어났다가 바람처럼 식는게 블로깅에 대한 짝사랑이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식지않으려거든 이겨내야겠죠. 그 외로움을...^^...
안녕하세요 벨디마케님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IT관련에서 유용한 정보를 마구 쏟아내시는군요!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하는 목표설정을 하지않았었네요.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ㅡ.ㅡ^
아무래도 목표가 있는 것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자극과 활력이 되더라구요!
생각해보시고 저도 좀 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아이와 적절한 편집이 아주 그만입니다. 메아리님..ㅎㅎ
전 목표는 없지만, 그냥 재미가 있어 하다보니...신이 나요 ㅎㅎ;
주제, 목표설정을 볼때마다 뒤로 숨어요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칭찬 감사해요 명이님 헤헤

명이님은 이야기하는 걸 정말 즐기시나봐요ㅎ
명이님은 즐거워서 블로깅을 하는게 팍팍 느껴진답니다!
그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부러워요
정말 맘에 쏙쏙 박히는 글이네요...
저도 이제 블로그를 시작한지 한달이 좀 넘어 두달 되어가고 있는 초보라서요..
글 잘보고 갑니다..^^*
와우! 앙탈고양이님 창작 연재까지 하시고 정말 대단하신데요~~~! 재미있게 읽었어요ㅎ

자주뵈요 앙탈고양이님
아직 첫글이라서 부끄럽내요..
바주시고 어떤지 감상도 적어주세요..
봐주시는 분들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 궁금하다고 할까요..ㅎㅎ
그리고 자주 놀러 올께요..^^*
넵^^
지금당장 감상 달러가겠습니다 후후
외로움은 활동량에 반비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외로워진 1인;;
안녕하세요 강자이너님~
블로그 초기부터 잘 구독하고 구독자1인입니다
블로그는 정직하죠, 하면 할수록 이웃들도 많이 생기고, 역시 열정의 문제이기도 하네요.
원래 우리는 외로운 존재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블로그를 통해서 알고 지내는 특별한 인연이 있어 좋지요.
블로그를 통해서 저도 진실하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나가고 싶답니다ㅎ 데보라님 이제부터는 자주뵈요^^
전 혼자서도 잘 논답니다 :D
저랑도 좀 놀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시작을 한 블로거 입니다. ^^
메아리님의 글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게 되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러서 좋은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기야님~ 반갑습니다

종종 말고, 자주 놀러오세요
글을 쓰면 항상 덧글이 달리나 안 달리나 확인하는 버릇이 있는데 정말 몇주동안 한개도 안 달리면 블로그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ㅠ_ㅠ
그래도 제 개인다이어리를 채워나간다는 느낌으로 글을 하나씩 포스팅하는 중입니다
외로움을 넘으면 언젠가는 다른 분들의 블로그처럼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블로깅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같습니다
원래 덧글을 별로 안 다는데 이 글은 정말 와닿네요
안녕하세요 레인님~ 닉네임이 멋지신데요ㅎ

댓글을 먼저 달면 댓글이 달려요
부지런한 블로거가 외롭지 않은 것 같아요
블로그에 방문해보니 해외음반에 관한 내용이 참 많네요.
모르는 분야라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ㅎ
공감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자주뵈요
혼자놀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ㅋㅋ
블로그한지 이제 겨우 두 달 지났지만, 다른 블로그들 돌아다니면서 유용한 글 보고, 하나씩 배우는 것도 참 재밌어요.ㅎㅎ
파아랑님 반갑습니다!

잠깐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고양이 사진이 넘귀여워요ㅎㅎ
블로그 관련 글도 쓰고 계시는군요!
제가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글 읽어볼께요ㅎ
두달새에 70개의 글이면 정말 열정적이신걸요ㅎ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블로깅하세요
블로깅을 시작한지 며칠 안되는데, 유익한 정보군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셔셔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