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편리한 RSS구독을 이용하고 있고, 또 방문자에게 구독을 권유하는 블로거들이 흔히 생각하는 착각이 있는데요.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5가지로 정리해보겠습니다.1. 내가 알면 남도 RSS 구독을 아는 줄 안다
가장 큰 착각은 RSS를 이용하면 그 편리함과 쉬움에 당연히 다른 방문자들도 RSS 구독에 대해 아는 줄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처음부터(태어날때부터!!??) RSS 구독을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실 처음 들었을 때는 어렵게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 펀로그처럼 한RSS 만화가이드라도 링크하거나 RSS구독에 대해 방문자에게 설명을 하는 친절함이 필요합니다.
2. 구독자는 내 글을 모두 읽는 줄 안다
내 블로그를 구독자들은 내 글을 모두 읽는다고 착각하고 계신거 아니신가요? 저도 총 100개가 넘는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지만 시간의 제약으로 모든 글을 읽는 블로그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구독자들이 내 블로그를 관심있게 보고 있는 것은 맞지만, 모든 글을 읽는다는 착각은 금물입니다.
3. 구독자 카운터 무조건 공개해야 하는 줄 안다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다니다 보면 구독자 카운터를 게시한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몇백명, 또 몇천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블로그를 보면, 부러움과 함께 "얼마나 좋은 블로그이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구독할까?"라는 생각에 저도 구독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반대의 경우는 어떨까요? 한자리 수, 혹은 두자리수 구독 카운터는 오히려 구독자를 만드는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4. 한번 구독자는 영원한 구독자인 줄 안다
구독을 해지하는 일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어나기도 합니다. 한번 구독자가 영원한 구독자가 아닌 것입니다. 구독자 수는 상승만 하는 것이 아니고 하락하기도 합니다. 글을 뜸하게 발행하셨다고요? 갑자기 주제에 상관없는 생뚱맞은 글을 연속적으로 발행하셨다고요? 당신의 구독자는 변심할지 모릅니다.
5. 구독버튼이 구독자를 모으는 줄 안다
구독버튼이 도배되는 블로그를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나 구독버튼을 찾지 못해서 구독을 하지 못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일 것 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반짝거리고, 멋지게 구독버튼을 배치해도 구독자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구독자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구독버튼이 아니라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콘텐츠가 좋으면 구독버튼이 없어도 방문자는 별 방법을 다써서라도 구독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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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도 않는데 베스트 글, 유명/파워블로그라고??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2009/03/10 16:05 삭제'[연재] 실사례로 알아보는 진정한 파워블로그'의 여섯 번째 글이다. 조회수 높은 글이 얼마나 거품이 (트래픽의 50%는 모두 뻥이고, 그 나머지 50% 중 읽는 사람은 또다시 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아래의 통계로 알 수 있다.) 많은지 그 진실을 밝히겠다. 통계 자료가 많아서 글을 나눈 것이니 이전 글 5. 베스트 글과 이슈 글의 진실은 조회수 0의 통계들과 설명을 충분히 이해한 후 읽기를 권하며, 앞으로 이어질 2개의 통계 분석 글도 읽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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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없이도 블로그 할수 있다.
FROM 무스톡 2009/03/11 02:44 삭제카메라 없이도 블로그 할 수 있다. 참 문구가 자극적이고 아이러니 하다. 아니 어떻게 카메라 없이 블로그를 하고 포스팅을 할수 있단 말인가? 마치 카메라없이 미니홈피를 운영해라! 이런 뜻처럼 들린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미니홈피랑 블로그랑 비슷한걸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절대 그렇지 않다. 그 차이를 안다면 내가 외친 이 한마디가 이해할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 블로그를 한지 1년이 지나간다. 물론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오늘까지도 카메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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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AE 한RSS로 놀기
FROM PR SONG'S Storyberry 2009/04/27 23:24 삭제PR AE 한RSS로 놀기 ①이수님의 조언에 따라 저도 RSS에 대한 안내 포스팅을 하나 해볼까 합니다. RSS에 대해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모르고 있거나 저처럼 알면서도 오랫동안 쌩까고 사용하지 않으셨던 분들을 위한 안내 포스팅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훌훌 넘어가셔도 되고 모르시는 분들은 계속 모르셔도 됩니다(이거 뭐-_-).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진짜 간단한 배급' 정도로 해석), 'Rich Site...







한RSS 만화가이드 링크는 정말 좋은생각인듯 해요 ^^
만화라서 이해하기 쉽고,
또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한RSS도 소개할 수 있어서 1석2조인것 같아요
좋은 지적이십니다.
구독자를 모으는 것은 RSS버튼이 아니라 콘텐츠라는 말씀,
제 블로그를 돌아 보게 만듭니다^^
반갑습니다~ 팔러스님ㅎ
영화 읽어주는 남자, 블로그 이름이 좋은데요!
자주 뵙으면 좋겠습니다
^^ 맞는 말씀이네요. 블로그를 모으는 것은 콘텐츠이죠.
다만... 다들 그런 기본을 잊고 다른 외적성장에만 치중하는게 아닌가 해서 우려가 됩니다.
블로그 스피어조차 사회의 경쟁체제를 닮은듯 해서 아쉽기까지 합니다.느리더라도 제대로 가는 블로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The Blue님~

니나브리사님을 통해서 알게된 감성미디어 팀 블로거이시군요
차곡차곡 콘텐츠를 쌓는 블로그가 결국은 성공할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성미디어의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이수님 정말 좋은 얘기였어요..^^
-비하인드로..구독수 100명 이후에 카운터를 공개하라는 속설도 있다죠 ㅋㅋ-
잘지내시죠~ 제이슨소울님ㅎ

100명이 절대적인 숫자는 아니지만, 100명 정도면 공개해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아직까지 RSS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저지만, 이번기회에 RSS를 구독해야겠습니다.
RSS 정말 유용하답니다~
혹시 사용하시다가 궁금한 점 생기시면 제가 도움을 드리껠요
역시 핵심은 콘텐츠군요!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한 모양입니다.
더 열심히 분발해야겠어요 ^^
반갑습니다, 윤상준님~
꼭 좋은 블로그를 만드실 것 같습니다ㅎ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관한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그런데 메인 상단바에서 profile을 누르니 페이지가 없다고 하네요.
notice를 삭제하신 것 같은데 ^^;
좋은 글을 읽고 어떤 분인가 궁금해 저처럼 프로필을 눌러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이미 알고계실 수도 있지만, 메뉴를 삭제하시든..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Joa님 반갑습니다!
프로필은 너무 오랫동안 방치해뒀네요ㅠ
수정을 하겠습니다~ 알려주셔셔 감사해요
3번은 정말 와닿네요...저도 처음에 한RSS달았을때 7명이었는데...고민하다가 그냥 계속 공개했었거든요...ㅋㅋ5번도 원츄입니다....
저도 카운터를 계속 공개했었는데,
증가 속도를 보니, 일정 수 이상의 구독 카운터 있어야지 더 빠르더라구요ㅎ
한자리수 구독 카운터일때는 정말 힘들더라구요^^;;
으흐...그렇군요..^^
반갑습니다. 마루삼아님
정말 콕 찝어주셨네요. ㅎㅎ
사실 일종에 알게 모르게 무의식에 내제된..
습관도 한목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그걸 알면서도 때내지 못하는 저.. ㅠ.ㅠ
어설프군YB님이 피드버너 카운터를 이용하신다면 구독자 수가 100명은 넘을 것 같은데요
카운터를 다시는게 구독자 유치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ㅎ
이수님이 또, 그렇게 말씀하시니.. ㅎ;;;
솔깃한데요. ㅎㅎ;;
저도 어쩔 수 없는 팔랑귀 인가 봅니다.
역시 핵심은 컨텐츠 ^^
안녕하세요, 학주니님~
그렇습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문제는 역시 콘텐츠인 거군요..
제 블로그도 남들과 차별화하기 신경은 쓰지만 트래픽과 구독자수에 무너지기도 합니다.
좀 더 좋은 그리고 유익한 콘텐츠를 위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빨간여우님 반갑습니다~~
콘텐츠에 신경쓰다보면 트래픽, 구독자 모두 잡을 수 있답니다~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글을 깔끔하게! 작성하시네요~
자주 뵙겠습니다
컨텐츠가 좋아야 승부수가 나는거겠죠?? ^^
좋은 글이네요
무스톡님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잘지내시죠?
감사합니다
핵심은 컨텐츠군요!!~~
컨텐츠 없는 블로그는 앙꼬없는 붕어빵이군요~~
정말 좋은 비유를 해주셨는데요
정말 공감가는 말씀이네요.
전 처음에 구독자수 버튼 같은게 있는 줄도 몰랐거든요^^.
나중에 알고 한 번 달아봤더니만 휑~~~ ㅎㅎ.
그래서 별 관심없이 지내다 몇 개월 후에 다시 보니 늘었더군요.
다시 때야하지 않나 생각 중입니다^^.
그래도 구독자 버튼은 꼭 있어야 합니다

방문자가 좀 헤매거든요ㅎ
구독버튼을 어떻게 배치할까 고민하는 것보다
콘텐츠에 신경쓰는 것이 낫다는 것이 제생각입니다
전 1번이 해당되는군요. 좀 더 사려깊게 친절함을 서비스해야겠군요. ㅎ
많은 분들이 의외로 RSS에 대해 잘 모르시더라구요~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