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네트워크(관계맺기)라고 하면 태터앤미디어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하지만 태터앤미디어처럼 눈에 보이는 네트워크가 블로거들의 네트워크의 전부는 아닙니다. 자신도 알게 모르게 우리는 이미 다른 블로거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 형태가 RSS구독이나 댓글이나 트랙백을 남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다른 블로거들과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른 블로거들과 관계를 생성하기 전, 가장 먼저 할 수 있고, 해야 될 일은 동일 주제의 블로거들과 네트워크 형성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이점이 너무 많습니다. 4가지 정도로 분류해서 소개해보겠습니다.
1. 소재가 찾는 가장 좋은 창구
갑자기 소재가 떨어졌습니다. 쓰고 싶다는 욕구는 강한데 막상 쓸게 없습니다. 이런 경우, 저는 뉴스나 메타블로그에서 글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다루는 다른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그러면 어느 순간 영감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이걸 이렇게 발전시키면 어떨까?" 등등등 동일 주제의 블로거들은 내 블로그에도 최적화된 주제의 이야기할 거리(소재)를 무료로 던져줍니다.
2. 깊이있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
소개팅에 나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서로의 공감대를 찾는 일입니다. "혹시 그 영화 보셨어요?", "아! 저도 그영화 봤어요!!" 식으로 서로에게 공통점을 찾게 된다면, 서로의 대화를 더욱 빨리 진전시킬 수 있습니다. 동일 주제로 온라인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블로거들은 이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훨씬 빨리 소통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를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빨리"와 함께 "더 깊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웹에서 이야기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최적의 상대인 것입니다.
3. 같은 니즈를 가진 방문자, 구독자를 공유
"블로그" 주제 인기블로그 블로거팁닷컴의 Zet님이 내마음속에 블로그 라이벌과 또 올블로그 어워드 추천에서 펀로그를 추천했을 때, 가장 많은 수의 구독자가 늘었습니다. 또 J4blog와 블로그나라에서 펀로그의 글을 링크해주셨을 때 동일한 효과를 봤습니다.
물론 반응이 좋은 글이 구독자를 늘리지만, 폭발적인 효과는 이렇게 다른 블로그, 특히 같은 주제의 블로거들이 펀로그를 소개(링크)했을 때 시작됩니다. 동일 주제 블로그는 같은 니즈를 가진 방문자와 구독자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형성은 방문자, 특히 구독자를 끌어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됩니다. 글을 소개하는 링크가 아니더라도 블로그에 남긴 댓글이나 트랙백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자극과 동기부여
같은 주제의 블로거들의 글을 하나로 놓치고 않고 살펴보는 가장 큰 이유는 이것이 아닐까 합니다. 블로깅에 대한 의지나 의욕이 떨어질 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멈추지 않고 성장하고 있는 같은 주제의 블로거들 덕분입니다. 일일이 밝힐 수는 없지만, 블로그 팁, 블로그 수익 모델, 마케팅, 소셜미디어, PR 등을 다루시는 모든 블로거들 때문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덧. 블로거 네트워크가 거창한게 아닙니다. 그냥 관계맺기라고 해도 됩니다. 그 블로거가 나를 알고 있고, 내가 그 블로거를 알고 있고, 서로에게 동질감과 친밀감을 느끼고 있으면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먼저 내 존재를 알려야겠죠? 어서 동일 주제의 블로거를 찾아가 댓글을 남겨보세요 :)
1. 소재가 찾는 가장 좋은 창구
갑자기 소재가 떨어졌습니다. 쓰고 싶다는 욕구는 강한데 막상 쓸게 없습니다. 이런 경우, 저는 뉴스나 메타블로그에서 글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다루는 다른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그러면 어느 순간 영감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이걸 이렇게 발전시키면 어떨까?" 등등등 동일 주제의 블로거들은 내 블로그에도 최적화된 주제의 이야기할 거리(소재)를 무료로 던져줍니다.
2. 깊이있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
소개팅에 나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서로의 공감대를 찾는 일입니다. "혹시 그 영화 보셨어요?", "아! 저도 그영화 봤어요!!" 식으로 서로에게 공통점을 찾게 된다면, 서로의 대화를 더욱 빨리 진전시킬 수 있습니다. 동일 주제로 온라인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블로거들은 이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훨씬 빨리 소통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를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빨리"와 함께 "더 깊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웹에서 이야기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최적의 상대인 것입니다.
3. 같은 니즈를 가진 방문자, 구독자를 공유
"블로그" 주제 인기블로그 블로거팁닷컴의 Zet님이 내마음속에 블로그 라이벌과 또 올블로그 어워드 추천에서 펀로그를 추천했을 때, 가장 많은 수의 구독자가 늘었습니다. 또 J4blog와 블로그나라에서 펀로그의 글을 링크해주셨을 때 동일한 효과를 봤습니다.
물론 반응이 좋은 글이 구독자를 늘리지만, 폭발적인 효과는 이렇게 다른 블로그, 특히 같은 주제의 블로거들이 펀로그를 소개(링크)했을 때 시작됩니다. 동일 주제 블로그는 같은 니즈를 가진 방문자와 구독자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형성은 방문자, 특히 구독자를 끌어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됩니다. 글을 소개하는 링크가 아니더라도 블로그에 남긴 댓글이나 트랙백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자극과 동기부여
같은 주제의 블로거들의 글을 하나로 놓치고 않고 살펴보는 가장 큰 이유는 이것이 아닐까 합니다. 블로깅에 대한 의지나 의욕이 떨어질 때,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멈추지 않고 성장하고 있는 같은 주제의 블로거들 덕분입니다. 일일이 밝힐 수는 없지만, 블로그 팁, 블로그 수익 모델, 마케팅, 소셜미디어, PR 등을 다루시는 모든 블로거들 때문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덧. 블로거 네트워크가 거창한게 아닙니다. 그냥 관계맺기라고 해도 됩니다. 그 블로거가 나를 알고 있고, 내가 그 블로거를 알고 있고, 서로에게 동질감과 친밀감을 느끼고 있으면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먼저 내 존재를 알려야겠죠? 어서 동일 주제의 블로거를 찾아가 댓글을 남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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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 효과가 있겠구나 싶어요^^ ㅎㅎ 저는... 아무리 찾아도 없지만요.....(<-생각해보니 없을만 하네요.....;;;;;; 그죠.....ㅎㅎ)
검은괭이님 별자리 블로거분들이 있지 않을까요?
저... 전... 주제가 없군요!! ㅠㅠ
그러고보니 생각나는데로 막 쓴듯 합니다.
주제를 잡는게 저는 1순위인거 같아요. ㅎㅎ
블로그에서 주제를 가지는 것이 훨씬 전문적으로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꼭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즐겁게 쓰는게 최고니까요
움...그럼 전 광주시나 서울시 블로그와 관계를 맺어야하는 걸까요? ㅎㅎㅎ
대구시 블로거이신 JK님은
다른 지방자치체와 관계를 맺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저야 개인블로거이고, 지자체는 공식블로그이니 관계형성이 좀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한번 접촉을 시도해볼까하는 생각은 전부터하고 있긴 합니다만...^^;
어떠한 주제를 가진 사람들과 네트워크한다면 가시적인 효과는 있겠지만,
그것이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되는 걸까 반신 반의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정치, 시사 관련 블로그들끼리 네트워킹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건 동시에 다른 사람들과 싸울 가능성이 더 많다는 걸 의미합니다.
안티삼성을 외치시는 모 블로거님이나, 최근 하모님과 다른 분들과의 싸움도 그렇고...
네트워킹이 필요한 주제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주제도 있습니다.
그리고 선택은 각자의 몫이겠지요.
비슷한 주제의 블로거들과 관계를 맺다보면,
다른 의견을 내세우는 블로거들이라도
자신의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싸움으로 번지는 것은 좋지 않지만
건전한 논쟁은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같은 주제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블로거를 만나면 넘 즐겁죠!~~ ㅎㅎ
저보다 깊은 내공을 같고 계셔서 배우기만 하지만~~ㅋ
저도 같은 주제의 블로거들과의 관계맺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많이 배우는 것라고 생각해요
또 좋은 것은..
그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글을 쓰게 되요.
이 사람들이 보겠구나.. 하면서 글을 쓰면 ^^;
아무래도 좀 더 목적성있는 글이 나오겠죠? ㅠ
로로롱님같은 경험을 저도 한답니다ㅎ
공모전 수상소식을 봤답니다~
넘 축하드려요
처음에 소비자 분야로 블로그 글을 써야지 ~ 푸하하 블루 오션이다 했는데;;
이것도 좋은 건 아닌거 같아요!ㅠ
소비자 관련 컨텐츠를 롤모델로 삼을 만한게 없어서
조끔 방향을 잃고 흔들리고 있구요.
막상 소비자 컨텐츠에서는 공감을 해주는 분이 많이 없는 거 같아서..
그것도 왠지 쓸쓸해지는 ㅠ;;;
다른 탈출구를 찾아야하나요? ㅠ
로로롱님은 충분히 프론티어이신 것 같은데요ㅎㅎ
나중에 혹시 알아요?
로로롱님이 나중에 소비자정보학 블로그의 롤모델이 되실지ㅋㅋ
제가 공감 많이하고 있으니, 걱정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이수님~!!
저 너무 오랜만에 놀러왔나보네요~ㅎㅎㅎ
엇 메아리님은 어디가셨지? 하고 한참 헤메었네요~ㅎ ^^ㆀ
저는 주제가 없는 블로거라..공통의 화제가 없어서 무조건 칭찬해주는 걸로 친해지곤하는데...ㅎㅎㅎ
메아리;;;아니 이수님ㆀ 글 읽다보니 저도 주제를 만들고 싶어지네요~^0^
저는 전에 한번 거창하게 주제만들고 시작했다가..
주제의 무게를 못 이겨 포기한적이 있었거든요~
뭐랄까 일상블로그라 편하게 끄적끄적하던 제가 혼자 뭔가 대단한걸 써내야한다는 압박감에 눌려..
아무것도 못 쓰고 항복!!!! 선언;;;했었드랬죠..ㅎㅎ
근데 가끔 그 주제로 다시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고개를 들곤해요~ㅎㅎ 지금처럼요~^0^
아 망울님!!

넘 오랜만이에요ㅜㅜ
사실 망울님 블로그는 챙겨보고 있었는데,
어떡하다보니 인사를 계속 못드렸네용 잉ㅠ
저도 망울님처럼 주제를 가지고 계속하다보니,
어쩔때는 쓸게 없어서 좀 어렵기도 하답니다~
그래도 주제속에서도 다른 세부주제에 관심이 생기고,
또 연관된 것들이 생각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망울님 이제 자주 뵈요! 찾아갈께요
문제는...타로카드를 주제로하는 블로거가 거의 없다는 것 ㅠㅠ
러브네슬리 댓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타로카드 분야에서는 러브네슬리님 온니원이네요!
러브네슬리님이 타로카드 블로거의 롤모델이 되실듯..ㅎ
저의 문제는...여행 블로그보다 IT블로그가 더 재밌다는 것ㅠ..ㅠ
IT나 여행이 만나서 더 좋은 영감들이 떠오르지 않을까요?
요즘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네요.
하나의 주제를 갖는다는게 중요한 것 같은데-
참 이것도 쓰고 싶고 저것도 쓰고 싶고 T-T
여행이나 맛집 이야기는 어떻게 하나로 묶어보겠는데,
가끔 올리는 IT 이야기는 좀 쌩뚱이에요 흑흑흑
저는 요즘 자유롭게 하는게 최고인가 아닌가 생각해요~
아마 앞으로 저도 쓰고 싶은되로 쓸것 같은 예감이..ㅋ
전 Joa님의 IT관련 글을 기다린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