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7일 21:00






너무 피곤하다. 포츠담을 다녀 온 하루,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자전거를 타면서 휴식을 취하겠다고 간 곳, 하지만 경로를 이탈하며 돌아오지 못할 뻔 했다. 그래서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중간에 올바른 길로 우리를 인도한 천사같은 마라토너, 그리고 한적한 강가에서 우연히 만난 맥주집, 시원한 맥주와 소세지빵?ㅋㅋ, 너무 멋있었던 할머니, 숲속에서 달콤한 잠, 모든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고, 너무 즐거웠다. 다 기록하고 싶지만... 너무 피곤해서 가슴 속에만 담아둬야겠다ㅠ 피곤!

너무 피곤하다. 포츠담을 다녀 온 하루,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자전거를 타면서 휴식을 취하겠다고 간 곳, 하지만 경로를 이탈하며 돌아오지 못할 뻔 했다. 그래서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중간에 올바른 길로 우리를 인도한 천사같은 마라토너, 그리고 한적한 강가에서 우연히 만난 맥주집, 시원한 맥주와 소세지빵?ㅋㅋ, 너무 멋있었던 할머니, 숲속에서 달콤한 잠, 모든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고, 너무 즐거웠다. 다 기록하고 싶지만... 너무 피곤해서 가슴 속에만 담아둬야겠다ㅠ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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